<65 Green Films> 1











MOVIES, ANIMATIONS
& DOCUMENTARIES
ABOUT ENVIROMENTAL
ISSUES & MOTHER NATURE

그린필름 65
대자연의 소중함과 지구의 미래를 얘기하는 환경영화들
대자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얘기하는 영화, 환경을 망치는 이들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지구의 미래를 걱정하고 경고하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인류의 앞날과 잘못된 결정에 대해 지적하고 고민하는 다양한 형태의 필름을 소개하고 살펴본다.
Photography | Kim HyeonSeong | An SangMi
Articles | Kim DoHoon (Huffington Post) | Ahn SangYeon | Kim HyeoSeong






The Earth does not belong to us: we belong to the Earth.
Marlee Matlin
지구는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지구의 것이다. - 말리 매틀린













하트포아이












올해로 10년 째 시각장애 아동들의 개안수술 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구호의 '하트포아이' 캠페인. 하트포아이 티셔츠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이 캠페인으로 200명이 훨씬 넘는 아이들이 각종 장애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살고 있다. 좀 더 많은 기업이나 브랜드들이 이렇게 지속적이고 영향력있는 캠페인을 진행해서 따뜻한 손길이 우리의 이웃은 물론 고통받는 동물들이나 환경으로까지 뻗어가면 좋겠다. ‪#‎구호‬ ‪#‎하트포아이‬ ‪#‎kuho‬ ‪#‎heartforeye‬











Adopt me!












생명은 사고파는 물건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세요. 가슴에 맺힌 그들의 상처를 여러분이 아물게 해주세요. 영문도 모른채 인생의 전부였던 가족들에게 버림받은 작은 생명들이 슬픔을 간직한채, 어쩌면 다시는 허락되지 않을 두 번째 행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십중팔구는 좁고 불편한 철장 속에서 막연하고 무의미한 기다림 끝에 안락사라는 미명아래 강제로 목숨을 빼앗길지도 모르는 약하디 약한 생명들이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선택이 무의미하게 세상을 등질 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떠면 우리의 결정에 의해 살게 된 그 작은 생명보다 우리 자신이 더 행복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 작은 생명은 아마도 우리의 인생을 완벽하게 만들어 줄지도 모릅니다. 사지 마세요, 입양 하세요. ‪#‎adoptme‬ ‪#‎ohboy‬ ‪#‎ohboymagazine‬ ‪#‎animals‬ ‪#‎오보이‬ ‪#‎animalrights‬ ‪#‎유기동물‬ ‪#‎동물복지‬ ‪#‎동물권‬












백현


민호 & 태민 <Don't just stand there, boys> 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