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Beauty Brands 8









LUSH 러쉬

Go Naked!!
포장은 쓰레기다!!! 러쉬의 ‘고 네이키드 캠페인 (Go Naked Campaign)’ 은 현시대에 심각한 문제로 도래되고 있는 과대 포장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어리석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러쉬 글로벌 프로젝트다. 코스메틱 브랜드로써 불필요한 포장을 과감하게 없애고 모든 제품의 고체화 개발을 통하여 사용하고 남은 제품에서 쓰레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제품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간과하지 않는다.  러쉬의 샴푸 바 하나는(55g)로 3병의 액상 샴푸(250g)의 양을 사용 하는 것과 같은 기간 동안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한 대의 운송트럭에 운송트럭에 실린 고체 샴푸는 800,000번 머리를 감을 수 있는 반면 액상 샴푸로 800,000번 머리를 감으려면 15대의 운송 트럭이 필요하다. 고체 샴푸 바를 통해, 플라스틱 용기를 생산하기 위한 비용과 플라스틱 용기로 발생하는 쓰레기의 양을 줄여 환경을 구할 수 있으며 무겁고 비경제적인 포장 제품들의 운송으로 인해 발생되는 오염을 줄일 수 있다. 러쉬는 과대포장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제품 만으로의 표현을 넘어, 이제는 직접 러쉬 직원들의 몸으로 과대포장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전 세계의 러쉬 직원들이 직접 옷을 벗고 거리로 나서는 고 네이키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부, 대학로에서 2009년 10월 17일 처음 진행된 고 네이키드 캠페인은 대중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리고, 고마운 환경을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나아가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이 될 수 있고, 함께 동참하여 지구 상의 쓰레기를 줄여나가는 러쉬의 작은 움직임이다.




MELVITA 멜비타

Eco Friendly Oil
멜비타는 자연을 사랑하는 생물학자 베르나르 쉐빌리아에 의해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르데쉬 지방에서 시작되었다. 베르나르의 자연에 대한 애정과 연구는 1983년 벌집의 자료로 첫 번째 유기농 육각형 비누를 개발하였고, 꿀(MEL) 과 삶(VITA)을 의미하는 멜비타는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친환경 브랜드이자 유기농 화장품의 선구적인 브랜드인 멜비타는 2002년도에 프랑스 유기농 인증서 에코서트를 획득한 이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엄격한 기준 하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MIKIMOTO 미키모토

Zero Emission
미키모토 코스메틱의 제로 에미션
미키모토는 자연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진주 양식부터 제품 생산까지 산업 폐기물을 하나도 만들지 않는 독자적인 구조를 채택 사용하고 있다. 생산 과정에서 자연계로의 배출을 제로로 하는 시스템, 이를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이라고 한다. 원리는 대략 이렇다. 산과 가정에서 쓰인 배수가 양식작으로 유입되면 거기에서 나오는 인과 질소를 식물 플랑크톤이 흡수하고, 이걸 다시 양식 조개가 섭취함으로써 바다가 정화된다. 조개는 주얼리, 화장품, 건강 식품 등에 쓰이고 난 후 남은 조개청소 부스러기(양식중 붙는 착생물)는 퇴비로 만들어져 식물 재배에 이용된다. 또한 제품 생산 과정에서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는다. 







ORIGINS 오리진스

오리진스에서 진행 중인 Plant A Tree(플랜트어 트리 캠페인)은 개인과 조직, 기관, 기업들이 나무를 심고 가꿈으로써 지구와 자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국의 산림 교육 및 액션 프로그램인 글로버 릴리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맊들어졌다. 2006년까지 글로벌 릴리프는 전 세계에 걸쳐 5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2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오리진스의 목표는 글로벌 릴리프와 함께 전 세계에 수 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것이다.  오리진스는 전 세계에 나무를 심어 산불 피해 지역과 야생 서식지가 손실된 지역의 복구를 돕고 지구와 자연을 깨끗하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1,250,000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 그루의 나무는 집의 온도를 20도 낮춰주고 연 평균 에어컨 가동 비용 175달러를 절약할 수 있도록 해준다. / 한 그루의 나무는 연간 260파운드의 산소를 공급한다. / 나무는 자동차와 가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상쇄해준다. / 한 그루의 나무는 10개의 방만한 에어컨을 하루에 20시간씩 틀어놓는 쿨링 효과를 만든다. / 나무는 우리의 집이자 휴식처이며 동물들을 위한 영양제다.

Did you Know?
매일 소모되는 포장재는 매립되는 쓰레기의 33%를 차지하고 있다. 음료수 병이나 물병은 쉽게 수거되어 재활용품으로 사용되나 화장품 용기나 세면용품 용기,튜브,뚜껑 등은 쉽게 수거되지 않아 재활용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리진스는 2009년 3월 29일부터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브랜드에 상관없이 다 쓴 화장품 용기를 가까운 오리진스 매장이나 백화점으로 수거하는 캠페인을 시행해오고 있다. 이렇게 수거된 모든 용기들은 재활용되거나 에너지 회복에 사용되고 있다. 즉, 더 많은 용기를 소비자들로부터 수거할수록, 쓰레기 매립지로 들어가는 용기들이 줄어드는 것이다.

Bring a Bottle
오리진스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환경 사랑의 작은 실천을 위한 공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리진스 브랜드 외의 다른 브랜드의 화장품 공병도 가능하며, 종류와 브랜드에 관계 없이 화장품 공병을 가지고 오리진스 제품 구매시 오리진스 친환경 스페셜 에디션인 ‘드링크 업 10 MINUTE MASK 50ml’ 대용량을 증정한다.

Plant a Tree Campaign
에코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2007년 7월부터 나무를 심기 시작해 온 결과, 2010년 3월 기준으로 340만 평의 황폐하고 오염된 땅을 건강한 숲으로 변화시켰다. 2009년에는 본격적으로 아메리칸 포레스트 글로벌 릴리프(American Forests’ Global Releaf)와 협력하여 ‘글로벌 플랜트 어 트리(Plant-A-Tree) 캠페인’을 전세계적으로 확대하였다. 2009년 시작한 이 환경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153,000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고 그 중 한국에서 펼쳐진 ‘플랜트 어 트리 캠페인’을 통해 2010년 4월부터 지금까지 충주에 있는 천등산 지구의 국유림에 12,000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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